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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아키텍처 준전문가 (DAsP)

DAsP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시행하는 데이터아키텍처 준전문가(DAsP) 대비입니다. 객관식 4지선다 50문항을 90분에 풀고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하되, 과목별 40% 미만이면 과락입니다. 전사아키텍처 이해·데이터 요건 분석·데이터 표준화 각 10문항과 데이터 모델링 20문항으로 구성되며, 배점의 40%가 모델링에 몰려 있습니다. 응시자격 제한이 없고 실기 없이 필기 단일입니다. 국가공인이 아닌 민간등록자격입니다.

문제 수

50

시험 시간

90 분

합격 점수

60/ 100

준비 문제

228+

대상

데이터 모델링·표준화 업무를 시작하는 실무자와, 상위 자격인 DAP 응시자격을 확보하려는 수험자. SQLD 를 마치고 설계·문서화 쪽으로 넓히려는 사람에게도 맞습니다.

사전 요구 사항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사전 지식은 필요하지 않으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ERD 표기를 읽을 줄 알면 배점 40%인 데이터 모델링 과목이 수월합니다.

문제 유형

단일 선택

언어 및 인정 범위

공식 시험 지원 언어

한국어

PasslyExam 지원 언어

한국어

자격 인정 범위

국가 특화

국가: KR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시행하는 민간등록자격입니다.

출제 영역

4영역

전사아키텍처 이해

20%

데이터 요건 분석

20%

데이터 표준화

20%

데이터 모델링

40%

추천 학습 플랜

  • 0주차: 범위를 먼저 못박으세요. DAsP는 4과목인데 '데이터베이스 설계와 이용'과 '데이터 품질 관리'는 상위 자격인 DAP 과목이라 나오지 않습니다. SQL 문법도 SQLD 몫입니다. 검색하면 DAP 자료가 섞여 나오고 "75문항·실기 포함·240분" 같은 숫자가 보이는데 그건 DAP입니다. DAsP는 객관식 50문항·90분·실기 없음입니다.
  • 1주차: 전사아키텍처 이해(10문항)입니다. EA는 업무·데이터·응용·기술 네 축을 전사 관점에서 정리하는 활동이고 데이터아키텍처는 그중 데이터 축입니다. 여기서 점수를 가르는 건 두 쌍입니다 — Zachman은 6×6 분류 체계라 절차를 주지 않고, 절차를 주는 건 TOGAF의 ADM입니다. 그리고 EA 관리 체계(조직·역할·절차)와 EA 관리 시스템(산출물을 등록·조회하는 도구)은 다릅니다. 참조모델 다섯(PRM·BRM·SRM·DRM·TRM)에서 우리 SRM은 서비스 컴포넌트이지 보안이 아닙니다.
  • 2주차: 데이터 요건 분석(10문항)입니다. 수집 → 정리 → 통합 → 분석 → 검증 흐름을 외우되, 통합의 목적이 개수 줄이기가 아니라 의미 정리라는 점을 잡으세요. 검증의 핵심은 상관분석입니다. 정보 요구 × 업무 기능 교차표에서 행이 비면 기능 누락, 열이 비면 데이터 누락을 의심하고, CRUD 매트릭스에서 C가 없으면 생성 기능 부재, R만 있으면 외부 유입이거나 누락입니다. 다만 빈 칸은 점검 신호이지 누락 확정이 아니라는 단서가 자주 정답을 가릅니다.
  • 3주차: 데이터 표준화(10문항)입니다. 구성요소 넷의 방향을 확실히 하세요 — 단어를 조합해 용어를 만들고, 용어에 도메인을 적용해 형식을 통제하며, 열거형 값은 코드로 관리합니다. 용어를 쪼개 단어를 만드는 게 아닙니다. 명칭 요건(고유성·규칙성·보편성·충분성), 절차(요구 수집 → 정의 → 확정 → 관리), 관리자 3층(전사·업무·업무시스템)도 자주 나옵니다. 표준은 등록이 끝이 아니라 준수 점검이 돌아야 의미가 있습니다.
  • 4~5주차: 데이터 모델링(20문항, 배점 40%)이 승부처입니다. 개념 → 논리 → 물리 3단계에서 논리는 DBMS 독립, 물리는 종속이고 정규화는 논리·반정규화는 물리입니다. 주식별자 4대 특성(유일성·최소성·불변성·존재성)에서 최소성이 빠지면 틀립니다. 식별 관계는 부모 PK가 자식 PK에 포함(실선), 비식별 관계는 부모 PK가 자식의 FK로 들어가되 주식별자에는 안 들어갑니다(점선). 2NF는 부분 종속, 3NF는 이행 종속 제거입니다.
  • 시험 직전: 90분에 50문항이라 한 문항 2분이 안 됩니다. 모의고사로 그 페이스를 익히되, 과목별 40% 과락이 있으니 한 과목이라도 비워 두면 총점이 아무리 높아도 떨어진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연습문제로 약한 과목을 먼저 메운 뒤 모의고사로 넘어가는 순서를 권합니다.

문항 검증 프로세스

공식 가이드 범위 점검 완료정답-해설 일관성 검증중복/유사 문항 필터링 적용

실전형 문제를 직접 풀어보고 유사도를 확인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DAsP는 국가공인 자격증인가요?

A. 아닙니다. 시행기관인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공식 페이지에서 「데이터아키텍처 준전문가(DAsP)는 민간등록자격으로 국가공인 민간자격이 아님」이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같은 기관의 SQLD·ADsP는 국가공인이라 혼동하기 쉽고, 실제로 국가공인이라고 잘못 적은 자료가 많습니다. 이력서에 쓸 때 주의하세요.

Q. 시험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A. 객관식 4지선다 50문항을 90분에 풉니다.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고, 문항당 2점입니다. 과목은 전사아키텍처 이해 10문항, 데이터 요건 분석 10문항, 데이터 표준화 10문항, 데이터 모델링 20문항이며 배점의 40%가 모델링에 몰려 있습니다. 실기 없이 필기 단일이고 연 2회 시행됩니다.

Q. 과락이 있나요?

A. 있습니다. 총점 60점을 넘겨도 과목별로 40% 미만이면 불합격입니다. 모델링이 20문항으로 가장 크지만 나머지 세 과목도 각 10문항뿐이라 한 과목만 비워도 바로 과락 구간에 들어갑니다. 총점만 보고 특정 과목을 버리는 전략은 이 시험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Q. DAP와 무엇이 다른가요?

A. DAP(데이터아키텍처 전문가)가 상위 자격입니다. DAsP의 4과목에 데이터베이스 설계와 이용, 데이터 품질 관리 이해가 더해지고, 객관식 75문항에 실기 1문항이 붙어 240분간 치릅니다. 응시자격도 DAP에는 있고 DAsP에는 없습니다. 검색하면 두 시험 정보가 섞여 나오니 문항 수와 시간으로 구분하세요.

Q. 응시자격 제한이 있나요?

A. 없습니다. 학력이나 경력 요건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DAsP 취득은 상위 자격인 DAP의 응시자격 요건 중 하나로 인정됩니다.

Q. SQLD를 땄는데 DAsP도 도움이 되나요?

A.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SQLD 1과목인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가 DAsP 데이터 모델링 과목과 상당 부분 겹쳐서, 엔티티·속성·관계·식별자·정규화는 이미 익힌 내용입니다. 다만 DAsP는 SQL 문법을 묻지 않는 대신 전사아키텍처·요건 분석·표준화라는 설계 문서 쪽 세 과목이 더 있어 성격이 다릅니다.

Q. 기출문제로 공부하면 되나요?

A. 공개된 기출문제가 없습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DAsP 기출을 공개하지 않으며, 무료 CBT 사이트에도 이 종목은 등록돼 있지 않습니다. 시중에는 시행기관이 낸 실전문제집과 유료 강의가 있는데 상위 자격 DAP 수준 문항이 섞여 있습니다. 본 서비스의 문제는 공식 출제범위와 공개 문서를 근거로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연습문제와 모의고사입니다.

Q. 연습문제와 실전 모의고사는 어떻게 다르게 활용하나요?

A. 연습문제는 개념별로 풀며 오답 해설로 약점을 메우는 학습용이고, 실전 모의고사는 타이머로 실제 시험처럼 푸는 실전 점검용입니다. 두 방식 모두 오리지널 문제로 제공되며 AI 튜터 해설이 함께 제공됩니다.

Q. 덤프(dumps)와 유사한 문제인가요?

A. PasslyExam 문제는 유출 덤프를 제공하지 않으며, 공식 가이드와 공개 학습 범위를 바탕으로 실전 문제 유형을 분석해 구성합니다. 출제 의도, 보기 구성, 난이도 분포를 실제 시험 스타일에 맞추도록 설계해 실전 감각을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즉 단순 암기형 덤프가 아니라, 근거 기반 해설과 반복 오답 개선이 가능한 학습형 콘텐츠입니다.

문제 최종 업데이트: 2026-10-24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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