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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시행하는 국가공인 리눅스마스터 2급의 2차 필기시험 대비입니다. 객관식 4지선다 80문항을 100분에 풀고,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서 과목별 40% 이상을 받아야 합격합니다. 출제 범위는 리눅스 운영 및 관리(48문항)와 리눅스 활용(32문항) 두 과목이며, 커널 4.x 이상·RHEL/Rocky Linux 8·Ubuntu 18.04 이상을 기준으로 출제됩니다. 1차는 온라인 50문항 60분으로 따로 치릅니다.
80
100 분
60/ 100
299+
리눅스 서버·시스템 관리로 진로를 잡는 학생과 입문 실무자, 그리고 클라우드·DevOps 직무 지원 전에 리눅스 기본기를 증명하려는 분. 1차에 합격해 2차를 앞둔 수험자가 주 대상입니다.
2차는 1차 합격자만 응시할 수 있고, 성적공개일 기준 2년 이내에 봐야 합니다. 1차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사전 지식으로는 리눅스 셸에서 기본 명령을 실행해 본 경험을 권장합니다.
국가: KR
한국 내 활용을 중심으로 인정되는 국가공인 민간자격입니다. ITSQF(IT분야역량체계) IT시스템관리자 L3으로 인정됩니다.
리눅스 운영 및 관리
리눅스 활용
실전형 문제를 직접 풀어보고 유사도를 확인해보세요.
Q. 1차와 2차는 무엇이 다른가요?
A. 1차는 온라인으로 치르는 객관식 50문항 60분 시험이고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2차는 시험장에서 치르는 객관식 80문항 100분 시험이며 1차 합격자만, 성적공개일 기준 2년 이내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범위도 다릅니다 — 1차는 「리눅스 일반」(역사·철학, 설치와 파티션, 기본 명령어)이고, 2차는 「리눅스 운영 및 관리」 48문항과 「리눅스 활용」 32문항입니다. 본 서비스의 문제는 2차 범위로 제작했습니다.
Q. 과락이 있나요?
A. 있습니다.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서 과목별로 40% 이상을 받아야 합격입니다. 1과목이 48문항이므로 약 19문항, 2과목이 32문항이므로 약 13문항 미만이면 총점과 관계없이 불합격입니다. 배점이 큰 1과목으로 점수를 벌더라도 2과목 최저선을 먼저 확보해야 합니다.
Q. 어떤 리눅스 버전 기준으로 공부해야 하나요?
A. KAIT가 공식적으로 고지한 출제 기준은 커널 4.x 이상이며, 레드햇 계열은 RHEL/Rocky Linux 8, 데비안 계열은 Ubuntu 18.04 이상입니다. 최신 배포판에서 달라진 동작을 기준으로 답하면 틀릴 수 있으니, 학습 환경도 이 범위에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본 서비스의 문제도 이 범위로 제작했습니다.
Q. 어떤 유형이 많이 나오나요?
A. "~로 알맞은 것은?"을 묻는 긍정형이 90% 이상이고, 틀린 것을 고르는 부정형은 10%가 되지 않습니다. 대신 괄호 안에 들어갈 명령·경로·숫자를 고르는 빈칸형과, 특징을 나열하고 해당하는 용어를 고르는 설명형이 많습니다. 세 문항 중 하나 꼴로 특정 명령어가 직접 등장하므로 명령과 옵션을 정확히 외우는 쪽이 유리합니다.
Q. 기출문제로 공부하면 되나요?
A. 2021년 시험부터 기출문제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시행기관인 KAIT는 최근 6개월분만 공개하며 그 문제의 저작권도 KAIT에 있어 무단 이용이 금지돼 있습니다. 시중에 도는 자료는 수험자 복원본입니다. 본 서비스의 문제는 KAIT 공식 출제기준과 공개된 리눅스 문서를 근거로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연습문제와 모의고사입니다.
Q. 연습문제와 실전 모의고사는 어떻게 다르게 활용하나요?
A. 연습문제는 개념별로 풀며 오답 해설로 약점을 메우는 학습용이고, 실전 모의고사는 타이머로 실제 시험처럼 푸는 실전 점검용입니다. 두 방식 모두 오리지널 문제로 제공되며 AI 튜터 해설이 함께 제공됩니다.
Q. 덤프(dumps)와 유사한 문제인가요?
A. PasslyExam 문제는 유출 덤프를 제공하지 않으며, 공식 가이드와 공개 학습 범위를 바탕으로 실전 문제 유형을 분석해 구성합니다. 출제 의도, 보기 구성, 난이도 분포를 실제 시험 스타일에 맞추도록 설계해 실전 감각을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즉 단순 암기형 덤프가 아니라, 근거 기반 해설과 반복 오답 개선이 가능한 학습형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