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EC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시행하는 정보보안기사 필기 대비입니다. 객관식 4지선다 100문항을 2시간 30분에 풀고,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면서 과목별 40점 미만이 없어야 합격합니다. 시스템 보안·네트워크 보안·어플리케이션 보안·정보보안 일반·정보보안 관리 및 법규 다섯 과목이 각 20문항으로 균등합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새 출제기준을 기준으로 만들었고, 이번 개정에서 들어온 클라우드·컨테이너 보안위협, SASE·ZTNA·XDR, 양자내성암호, 블록체인, 클라우드 보안인증, 정보보호산업법·클라우드컴퓨팅법·전자서명법을 모두 반영했습니다. 필기 연습문제와 실전 모의고사를 함께 제공합니다.
100
150 분
60/ 100
243+
보안 관제·침해대응·취약점 진단 업무를 하거나 그쪽으로 옮기려는 실무자, 그리고 정보처리기사 다음 단계를 찾는 수험자. 응시자격이 있어 4년제 졸업(예정) 이상이거나 경력 요건을 갖춘 사람이 대상입니다.
응시자격 요건이 있습니다(4년제 졸업(예정) 등). 사전 지식으로는 TCP/IP와 리눅스·윈도우 운영체제를 다뤄본 경험이 있으면 1·2과목이 크게 수월합니다. Security+ 나 SC-900 을 마친 분이라면 4과목(정보보안 일반)의 암호학·접근통제가 상당 부분 겹칩니다.
국가: KR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시스템 보안
네트워크 보안
어플리케이션 보안
정보보안 일반
정보보안 관리 및 법규
실전형 문제를 직접 풀어보고 유사도를 확인해보세요.
Q. 정보보안기사 시험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A. 필기는 객관식 4지선다 100문항을 2시간 30분에 풉니다. 시스템 보안·네트워크 보안·어플리케이션 보안·정보보안 일반·정보보안 관리 및 법규 다섯 과목이 각 20문항으로 균등합니다.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면서 과목별 40점 미만이 없어야 합격합니다. 필기에 합격하면 별도로 실기(필답형 3시간)를 봐야 하며, 본 서비스는 필기 대비 연습문제와 모의고사를 제공합니다.
Q. 과락이 있나요?
A. 있습니다. 평균 60점을 넘겨도 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이면 불합격입니다. 과목당 20문항이므로 8문항 미만을 맞히면 그 과목에서 과락입니다. 보상형 채점이 아니라서 네 과목을 아무리 잘 봐도 한 과목이 무너지면 떨어집니다. 특정 과목을 버리는 전략이 통하지 않는 시험입니다.
Q. 시행기관은 KISA인가요?
A. 아닙니다. 현재 시행기관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고 주무부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입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시행한 것은 2021년까지이며, 아직 KISA로 적어 둔 자료가 많습니다. 다만 KISA는 별개로 ISMS-P 인증 업무를 맡고 있어서 과목 5에는 KISA가 정상적으로 등장합니다 — 시행기관과 혼동하지 마세요.
Q. 2027년에 출제기준이 바뀌었다던데 무엇이 달라졌나요?
A. 2027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되는 새 출제기준이 시행됐습니다. 과목 구성과 문항 수(5과목 100문항)는 그대로지만 내용이 꽤 늘었습니다. 클라우드·컨테이너 보안위협과 설정 오류, 컨테이너 취약점 분석 도구, SDN, SMB, Wireshark, 차세대 보안 솔루션(SASE·ZTNA·XDR), 블록체인, 최신 보안 동향(양자내성암호·딥페이크 AI)이 새로 들어왔고, 관리·법규 과목에는 클라우드 보안인증과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보호제도, 그리고 정보보호산업법·클라우드컴퓨팅법·전자서명법이 추가됐습니다.
Q. 기출문제로 공부하면 되나요?
A. 공식 기출문제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출제 문항을 공개하지 않으며, 시중에 "기출"로 도는 자료는 응시자들이 시험 후 기억으로 복원한 것입니다. 이 시험에서는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 복원본은 대부분 2023년 이전 회차라 2027년 신설 항목이 아예 없고, 복원 과정에서 정답이 틀린 문항도 섞여 있습니다. 본 서비스의 문제는 2027년 공식 출제기준과 공개 문서를 근거로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연습문제와 모의고사입니다.
Q. 응시자격 제한이 있나요?
A. 있습니다.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3년제 졸업 후 동일·유사 직무 경력 1년, 2년제 졸업 후 경력 2년, 또는 학력 없이 동일·유사 직무 경력 4년이면 응시할 수 있습니다. 관련학과 제한은 없습니다. 정보처리기사나 DAsP처럼 제한이 없는 시험과 다르니 접수 전에 확인하세요.
Q. 정보처리기사나 Security+를 땄는데 도움이 되나요?
A. 겹칩니다. 정보처리기사의 정보시스템 구축관리 과목이 보안 기초와 겹치고, Security+나 SC-900을 마쳤다면 4과목 정보보안 일반의 암호학·접근통제가 상당 부분 익숙할 것입니다. 다만 5과목 정보보안 관리 및 법규는 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ISMS-P 같은 한국 고유 내용이라 국제 자격증 공부로는 전혀 대체되지 않습니다. 배점의 20%가 여기 있으니 따로 시간을 잡으세요.
Q. 필기만 따면 되나요?
A. 아닙니다. 필기 합격 후 실기(필답형 3시간, 단답형·서술형·작업형)에 합격해야 자격을 취득합니다. 실기 합격률이 필기보다 훨씬 낮아 여러 번 응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 서비스는 객관식 필기 대비만 다루며, 실기는 범위가 달라 별도 준비가 필요합니다.
Q. 연습문제와 실전 모의고사는 어떻게 다르게 활용하나요?
A. 연습문제는 개념별로 풀며 오답 해설로 약점을 메우는 학습용이고, 실전 모의고사는 타이머로 실제 시험처럼 푸는 실전 점검용입니다. 두 방식 모두 오리지널 문제로 제공되며 AI 튜터 해설이 함께 제공됩니다.
Q. 덤프(dumps)와 유사한 문제인가요?
A. PasslyExam 문제는 유출 덤프를 제공하지 않으며, 공식 가이드와 공개 학습 범위를 바탕으로 실전 문제 유형을 분석해 구성합니다. 출제 의도, 보기 구성, 난이도 분포를 실제 시험 스타일에 맞추도록 설계해 실전 감각을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즉 단순 암기형 덤프가 아니라, 근거 기반 해설과 반복 오답 개선이 가능한 학습형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