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S1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시행하는 국가공인 리눅스마스터 2급의 1차 시험 대비입니다. 객관식 4지선다 50문항을 60분에 풀고 60점 이상이면 합격합니다. 과목이 「리눅스 일반」 하나라 과락이 없고 응시자격 제한도 없지만, 1회만 응시할 수 있고 재응시가 불가합니다. 2026년부터 기간 내 상시 응시가 아니라 지정일·지정시각(토요일 14:00~15:00) 시험으로 운영됩니다. 커널 4.x 이상·RHEL/Rocky Linux 8·Ubuntu 18.04 이상 기준으로 출제됩니다.
50
60 분
60/ 100
219+
리눅스를 처음 배우는 학생과 입문자, 그리고 2차로 넘어가기 위해 1차를 반드시 한 번에 통과해야 하는 수험자. 응시자격이 없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사전 지식은 필요하지 않으나, 리눅스를 한 번이라도 설치해 보고 셸에서 기본 명령을 실행해 본 경험이 있으면 수월합니다.
국가: KR
한국 내 활용을 중심으로 인정되는 국가공인 민간자격의 1차 시험입니다. 1차 합격만으로는 자격이 부여되지 않고 2차까지 통과해야 합니다.
리눅스 일반
실전형 문제를 직접 풀어보고 유사도를 확인해보세요.
Q. 1차와 2차는 무엇이 다른가요?
A. 다른 시험입니다. 1차는 객관식 50문항을 60분에 푸는 온라인 시험이고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2차는 시험장에서 80문항을 100분에 푸는 필기시험이며 1차 합격자만, 성적공개일 기준 2년 이내에 볼 수 있습니다. 범위도 다릅니다 — 1차는 「리눅스 일반」 한 과목이고, 2차는 「리눅스 운영 및 관리」 48문항과 「리눅스 활용」 32문항입니다. 본 서비스의 문제는 1차 범위로 제작했습니다.
Q. 과락이 있나요?
A. 없습니다. 1차는 과목이 「리눅스 일반」 하나뿐이라 과목별 최저점 기준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50문항 중 30문항 이상(100점 만점에 60점) 맞히면 합격입니다. 2차에는 과목당 40% 과락이 있으니 혼동하지 마세요.
Q. 떨어지면 다시 볼 수 있나요?
A. 같은 회차에는 재응시할 수 없습니다. 1차는 1회에 한해 응시 가능하며 재응시가 불가합니다. 다음 회차에 다시 접수해야 하므로, 쉬운 시험이라도 한 번에 끝낼 준비를 하고 들어가는 편이 좋습니다.
Q. 집에서 아무 때나 봐도 되나요?
A. 아닙니다. 과거에는 시험 기간 안에 원하는 때 응시하는 방식이었지만, 2026년부터는 지정된 날짜와 시각(토요일 14:00~15:00)에 응시합니다. 온라인 시험이라 시험장에 갈 필요는 없지만 시간은 고정되어 있습니다.
Q. 어떤 리눅스 버전 기준으로 공부해야 하나요?
A. KAIT가 고지한 출제 기준은 커널 4.x 이상이며, 레드햇 계열은 RHEL/Rocky Linux 8, 데비안 계열은 Ubuntu 18.04 이상입니다. 최신 배포판에서 달라진 동작으로 답하면 틀릴 수 있습니다. 본 서비스의 문제도 이 범위로 제작했습니다.
Q. 기출문제로 공부하면 되나요?
A. 1차는 기출문제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시행기관인 KAIT는 2급에 대해 2차 모범답안만 공개하며, 1차 문제는 공개 대상이 아닙니다. 본 서비스의 문제는 KAIT 공식 출제기준과 공개된 리눅스 문서를 근거로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연습문제와 모의고사입니다.
Q. 연습문제와 실전 모의고사는 어떻게 다르게 활용하나요?
A. 연습문제는 개념별로 풀며 오답 해설로 약점을 메우는 학습용이고, 실전 모의고사는 타이머로 실제 시험처럼 푸는 실전 점검용입니다. 두 방식 모두 오리지널 문제로 제공되며 AI 튜터 해설이 함께 제공됩니다.
Q. 덤프(dumps)와 유사한 문제인가요?
A. PasslyExam 문제는 유출 덤프를 제공하지 않으며, 공식 가이드와 공개 학습 범위를 바탕으로 실전 문제 유형을 분석해 구성합니다. 출제 의도, 보기 구성, 난이도 분포를 실제 시험 스타일에 맞추도록 설계해 실전 감각을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즉 단순 암기형 덤프가 아니라, 근거 기반 해설과 반복 오답 개선이 가능한 학습형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