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t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리눅스마스터 1급 (1차 필기)

LM1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시행하는 국가공인 리눅스마스터 1급의 1차 필기시험 대비입니다. 객관식 4지선다 100문항을 100분에 풀고 60점 이상이면 합격하되, 한 과목이라도 40% 미만이면 과락입니다.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누구나 볼 수 있지만 2025년 합격률이 13.66%, 2024년에는 8.97%로 국내 리눅스 자격 중 가장 어렵습니다. 커널 4.x 이상·RHEL/Rocky Linux 8·Ubuntu 18.04 이상 기준으로 출제됩니다.

문제 수

100

시험 시간

100 분

합격 점수

60/ 100

준비 문제

418+

언어 및 인정 범위

공식 시험 지원 언어

PasslyExam 지원 언어

한국어

자격 인정 범위

국가 특화

국가: KR

국가공인 민간자격입니다(등록번호 2008-0268, 공인번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022-02호). 리눅스마스터는 1급과 2급이 모두 공인 대상입니다 — 2급만 공인인 네트워크관리사와 다릅니다. ITSQF(IT분야역량체계) IT시스템관리자 L5로 인정됩니다(2급은 L3).

출제 영역

3영역

리눅스 실무의 이해

20%

리눅스 시스템 관리

40%

네트워크 및 서비스의 활용

40%

추천 학습 플랜

  • 1주차: 범위부터 2급과 끊어 놓으세요. 1급은 리눅스 실무의 이해 20문항, 리눅스 시스템 관리 40문항, 네트워크 및 서비스의 활용 40문항입니다. 배점의 80%가 뒤 두 과목에 있고, 2급에서 비중이 컸던 설치 유형·파티션 생성·vi 에디터 키 조작은 1급 출제기준에 없습니다. 대신 장치 관리, 시스템 백업, 서버 서비스 설치와 설정, 가상화, 침해 대응이 새로 들어옵니다. 여기가 2급 합격자가 가장 많이 헛도는 지점입니다.
  • 2주차: 1과목 리눅스 실무의 이해입니다. 가장 자주 뒤집히는 것이 X 윈도의 방향입니다. 화면과 입력장치를 가진 사용자 기계가 X 서버이고 응용 프로그램이 X 클라이언트입니다. 원격 응용을 띄울 때 DISPLAY 를 지정하는 쪽이 클라이언트라는 점까지 묶으세요. 셸은 로그인 셸(~/.bash_profile)과 비로그인 셸(~/.bashrc)의 적용 시점, export 가 있어야 자식 프로세스로 전달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프로세스는 fork 와 exec 의 차이, 좀비와 고아의 구분, 시그널 번호(9 KILL·15 TERM·19 STOP)와 nice 값의 방향을 정리하세요.
  • 3주차: 2과목 전반, 사용자와 파일 시스템입니다. /etc/shadow 9개 필드와 최종변경일이 1970-01-01 기준 경과 일수라는 점, RHEL 8 기본 파일 시스템이 XFS 이고 fsck 가 아니라 xfs_repair 를 쓰며 xfs_growfs 로 확장만 되고 축소는 안 된다는 점이 득점 구간입니다. inode 에는 파일 이름이 없고 디렉터리 엔트리에 있다는 것, 용량이 남아도 inode 가 고갈되면 파일 생성이 실패한다는 것(df -i), LVM 의 PV·VG·LV 순서와 RAID 5 의 가용 용량 계산까지 묶어 보세요.
  • 4주차: 2과목 후반입니다. systemd 는 enable(부팅 시 자동 시작)과 start(지금 실행)를 바꿔 쓰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로그는 /var/log/secure 와 /var/log/messages 의 구분, wtmp·btmp·utmp 를 last·lastb·who 로 읽고 편집기로는 못 읽는다는 점이 반복됩니다. SELinux 는 Permissive 가 차단하지 않고 기록만 한다는 것, firewalld 는 --permanent 없이 준 규칙이 재부팅 때 사라진다는 것을 외우세요. 백업은 1급 전용 범위이고, 증분은 마지막 백업 이후·차등은 마지막 전체 백업 이후이며 복구가 증분은 전체와 모든 증분, 차등은 전체와 마지막 차등 하나라는 대비가 가장 자주 나옵니다.
  • 5주차: 3과목 서버 서비스입니다. 40문항 중 35문항가량이 여기서 나오고 보기의 4분의 3이 명령·옵션·경로라 암기보다 설정 파일을 직접 열어 본 경험이 유리합니다. Apache 의 ServerRoot 와 DocumentRoot 구분, NFS 의 root_squash 가 기본이고 no_root_squash 가 위험하다는 점, Samba 의 smbd 와 nmbd 역할, 메일의 POP3 와 IMAP 차이, DNS 의 MX 우선순위는 숫자가 작을수록 높고 존 파일을 고치면 Serial 을 올려야 한다는 점을 설정 예제와 함께 익히세요. 가상화는 반가상화가 게스트 커널 수정을 필요로 한다는 방향과 RHEL 8 의 기본 컨테이너 도구가 podman 이라는 점입니다.
  • 시험 직전: 이 시험의 진짜 위험은 총점이 아니라 과락입니다. 한 과목이라도 40% 미만이면 총점이 60을 넘어도 떨어지므로, 3과목에서 40문항 중 16문항을 확보하지 못하면 끝입니다. 2025년 합격률이 13.66%, 2024년에는 8.97%였습니다. 모의고사로 100문항 100분 페이스를 익히되 과목별 점수를 따로 적어 가장 낮은 과목부터 메우세요. 발문은 긍정형이 대부분이고 괄호 채우기와 설명에서 용어를 찾는 유형이 다섯에 둘 가까이 됩니다.

문항 검증 프로세스

공식 가이드 범위 점검 완료정답-해설 일관성 검증중복/유사 문항 필터링 적용

실전형 문제를 직접 풀어보고 유사도를 확인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2급을 땄으면 1급은 쉽게 되나요?

A. 아닙니다. 시행기관인 KAIT는 1급을 "리눅스 기반 시스템의 관리능력", 2급을 "리눅스 운영시스템의 프로그램 사용능력"으로 구분합니다. 2025년 합격률이 1급 13.66%, 2급 26.37%로 두 배 가까이 차이 납니다. 2급에 없던 장치 관리, 시스템 백업, 웹·메일·DNS 서버 설치와 설정, 가상화, 네트워크 침해 대응이 새로 들어오고 이 영역이 배점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Q. 과락이 있나요?

A. 있습니다.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어야 하고, 동시에 과목당 40% 미만이면 과락입니다. 1과목은 20문항이라 8문항, 2과목과 3과목은 각 40문항이라 16문항을 넘겨야 합니다. 총점이 60점을 넘어도 한 과목이 기준에 못 미치면 불합격이므로 약한 과목을 버리는 전략은 통하지 않습니다.

Q. 응시자격 제한이 있나요?

A. 1차는 제한이 없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 2차만 1차 합격자로 제한되며 성적공개일 기준 2년 이내에 봐야 합니다. 같은 1급이라도 네트워크관리사 1급처럼 하위 등급 소지나 경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Q. 1급도 국가공인인가요?

A. 네. 리눅스마스터는 1급과 2급이 모두 국가공인 민간자격입니다(등록번호 2008-0268, 공인번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022-02호). 2급만 공인인 일부 종목과 혼동하기 쉬운 부분입니다. ITSQF 기준으로 1급은 IT시스템관리자 L5, 2급은 L3으로 인정됩니다.

Q. 2차는 어떤 시험인가요?

A. 1차와 형식이 다릅니다. 단답·서술형 필기 10문항(40%)과 작업식 실기 5~7문항(60%)을 100분에 치르며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실기 환경은 Rocky Linux 8.8을 VirtualBox로 구동합니다. 본 서비스의 문제는 객관식인 1차 범위로 제작했습니다.

Q. 어떤 리눅스 버전 기준으로 공부해야 하나요?

A. KAIT가 고지한 필기 출제 기준은 커널 4.x 이상이며, 레드햇 계열은 RHEL/Rocky Linux 8, 데비안 계열은 Ubuntu 18.04 이상입니다. RHEL 9에서 바뀐 동작으로 답하면 틀릴 수 있습니다. 파일 시스템은 XFS, 방화벽은 firewalld, 패키지는 dnf, 컨테이너는 podman, 시간 동기화는 chrony가 이 기준의 기본값입니다.

Q. 기출문제로 공부하면 되나요?

A. KAIT는 1급에 대해 모범답안(가답안)만 공개하고 문제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또한 공개된 자료는 KAIT 소유로 무단 이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본 서비스의 문제는 KAIT 공식 출제기준과 공개된 리눅스 문서(man page, RHEL/Rocky 8 문서, Ubuntu 문서, RFC)를 근거로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연습문제와 모의고사입니다. 기출문제를 옮겨 싣지 않았습니다.

Q. 연습문제와 실전 모의고사는 어떻게 다르게 활용하나요?

A. 연습문제는 개념별로 풀며 오답 해설로 약점을 메우는 학습용이고, 실전 모의고사는 타이머로 실제 시험처럼 푸는 실전 점검용입니다. 두 방식 모두 오리지널 문제로 제공되며 AI 튜터 해설이 함께 제공됩니다.

Q. 덤프(dumps)와 유사한 문제인가요?

A. PasslyExam 문제는 유출 덤프를 제공하지 않으며, 공식 가이드와 공개 학습 범위를 바탕으로 실전 문제 유형을 분석해 구성합니다. 출제 의도, 보기 구성, 난이도 분포를 실제 시험 스타일에 맞추도록 설계해 실전 감각을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즉 단순 암기형 덤프가 아니라, 근거 기반 해설과 반복 오답 개선이 가능한 학습형 콘텐츠입니다.

문제 최종 업데이트: 2026-11-03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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